전도연 5000만원 상당 ‘명품 목걸이’ 화제


전도연 5000만원 상당 ‘명품 목걸이’ 화제

 영화 ‘밀양’으로 제2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이 시상식장에서 착용한 목걸이가 화제다.

이날 전도연은 귀고리나 팔찌 등의 다른 장신구들은 전혀 하지 않고 목걸이
▲ 화제가 되고 있는 전도연 목걸이 ⓒ 2007 데일리서프라이즈  
하나만을 포인트로 착용하고 등장했다.

바로 이 목걸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인데, 불가리의 엘리시아(ELISIA) 컬렉션의 신제품인 이 모델은 다양한 칼라의 에메랄드, 사파이어, 루비 등이 촘촘히 박혀 있어 화려함을 뽐낸다. 또 가격 또한 5000만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목걸이는 비싼 가격 때문에 화제가 된 것을 비롯해 이날 전도연이 입은 분홍 드레스에 잘 어울렸다는 누리꾼들의 평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전도연은 이날 시상식장에서 “오늘 이 상이 생일인 남편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Posted by 진시혼



[청룡 드레서] '베스트' 정려원 vs '워스트' 전도연 (레드카펫)


[청룡 드레서] '베스트' 정려원 vs '워스트' 전도연 (레드카펫)

[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기자] 제 28회 청룡영화제. 궂은 날씨에도 불구 시상식의 꽃인 레드카펫 행사는 어김없이 열렸다. 이날 여배우들이 선택한 드레스 코드는 역시 '섹시'였다. 하지만 노출 정도는 예년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훨씬 대담해졌다. 과감한 드레스로 변신을 시도한 스타가 많았다.

완벽한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스타는 누굴까. 스포츠서울닷컴은 패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청룡영화제 '베스트&워스트'를 선정했다. 정려원, 손예진, 김혜수 등이 가장 많은 별점으로 '베스트 드레서'에, 전도연, 이소연, 임정은이 가장 적은 별점으로 '워스트 드레서'의 불명예를 안았다.

[Best Dresser]

<정려원> 원 숄더 드레스 + 골드 클러치백

★★★★ 드레스를 가지고 있는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잘 표현했다. (심효정)

★★★★ 하얀 피부와 자줏빛 드레스의 환상적인 조화! 여신답습니다.(조민정)

★★★☆ 만년 소녀에서 우아한 여성으로 변신 성공! (백성국)

★★★☆ 자칫 올드해보일 수 있는 드레스를 우아하고 세련되게 소화했다. (송은주)

★★★★ 누가 뭐래도 려원은 패셔니스타. (김민정)

★★★★ 레드카펫 초보자답지 않은 노련한 의상감각 과시 (정한나)

★★★☆ 의상,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어느 것 하나 흠 잡을 데 없이 완벽 (유정민)

<손예진> 튜브드레스 + 실버 클러치백

★★★★ 청록빛 드레스의 신비로움과 청순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조민정)

★★★★☆ 발랄하면서 섹시함까지 갖춘 그녀! (정한나)

★★★★★ 갸냘픈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이런 S라인 몸매가!!! (김민정)

★★★★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다. (백성국)

★★★★☆  언제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센스 있는 패션스타일 (송은주)

★★★★ 자신의 장점을 잘 부각시켰다. (심효정)

★★★★★ 10점 만점 10점 (유정민)

<김혜수> 미색 시폰 드레스 + 실버 클러치백

★★★★ 할리우드에 니콜 키드만이 있다면 대한민국엔 김혜수가 있다! (유정민)

★★★★☆ 역시 시상식의 지존답군요~ 청순+우아+섹시 (조민정)

★★★★★ 청순한 의상을 입어도 매혹적으로 보이는 배우는 대한민국에 김혜수 뿐. (백성국)

★★★★ 레드카펫을 걸어 다니는 패션 교과서 (심효정)

★★★★ 당장 오스카 레드카펫을 가도 전혀 손색이 없다. (김민정)

★★★★★ 우아함이란 바로 이런 것! (송은주)

★★★★ 몸매, 스타일, 매너 이 세 가지 모두 완벽에 가깝다. (정한나)

 

[Worst Dresser]

<전도연> 핫핑크 튜브 드레스 + 골드 뱀피 클러치백 + 블랙 스트랩 힐

★★ 연기는↑ 드레스 감각은↓ (유정민)

★ 우리가 아는 칸느의 여인 맞습니까? 스타일링에도 신경써주세요~ (조민정)

★ 칸에서 빛나던 그녀는 어디에? (정한나)

★☆ 드레스, 악세사리, 클러치 백 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부조화 스럽다. (송은주)

★★ 화려한 드레스에 구두만은 소박하고 싶었던 것일까? (김민정)

★☆ 눈 화장에 너무 힘을 주셨네요. 한 바탕 울고 들어온 듯 부어보여요~ (백성국)

★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장에 꽁지머리는 좀……. (심효정)

<이소연> 원 숄더 화이트 드레스 + 회색 클러치백

★ : 인테리어용 원단을 엉뚱한데 사용하셨네요! (백성국)

★★☆ : 언제 적 드레스입니까? 언밸런스함에 극치 (조민정)

★★ : 급하게 미완성된 드레스를 빌려 입고 나왔나봐요. (정한나)

★ : 이건 섹시도 청순도 아니야~ (송은주)

★☆ : 드레스 안감 나머지는 어디 있나요? (김민정)

★★ : 다 좋은데 소심한 의상이 안타까워요! (유정민)

★★ : 좀 더 경력이 쌓이면 이런 실수는 하지 않겠죠? (심효정)

<임정은> 보라색 홀터넥 드레스

★ 그녀는 일부러 머리를 크게 보이고 싶었다?! 지나치게 부풀린 업헤어 스타일 NG (유정민)

★★ 일부러 나이들 어보이고 싶었던 걸까? (김민정)

★ 선택한 의상과 절대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헤어스타일 (백성국)

★☆ 2% 아닌 20% 부족한 스타일 (송은주)

★ 그녀가 존경하는 인물은 혹시 육영수여사님? (심효정)

★☆ 섹시한 의상을 입었지만 눈에 띄는 것은 넓은 어깨뿐이다. (정한나)

★ 가슴이 더욱 쳐저보이는 그 드레스는 NG입니다. (조민정)

<패션 자문단 = 다미아니 PR 심효정, 우드리 마케팅 조민정, FILA Korea 마케팅 김민정, 허니큐브 MD 백성국, 위지스 PR 유정민, TIME VMD 정한나>

Posted by 진시혼



[사진]'칸의 여왕' 전도연, 살짝 치켜 든 드레스


[사진]'칸의 여왕' 전도연, 살짝 치켜 든 드레스



전도연과 송강호가 23일 오후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2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영화 ‘밀양’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과 송강호는 각각 영화 ‘밀양’과 ‘우아한 세계’로 남녀 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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