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가대표 탁구팀 유남규 감독, 웨딩 사진 공개


[포토]국가대표 탁구팀 유남규 감독, 웨딩 사진 공개

유남규 감독과 윤영실씨(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제공)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국가대표 탁구팀 유남규(39) 감독이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부 윤영실(32)씨와 함께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유 감독은 "결혼을 앞두고 바쁜 일들이 많았는데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드리며 결혼 후 더욱 성실하고 멋진 남편이 되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저를 아껴주신 팬들과 어르신들의 관심에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유 감독의 결혼식을 총괄 진행하는 ㈜아이웨딩네트웍스 측은 27일 "결혼당일 하객은 약 5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결혼식은 별도의 이벤트 없이 검소하고 차분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12월1일 오후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다음날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 유남규 감독과 윤영실씨(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제공)

▲ 유남규 감독과 윤영실씨(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제공)

▲ 유남규 감독과 윤영실씨(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제공)




Posted by 진시혼
분류없음2007.11.27 12:33



유남규, 예비신부 공개 “신혼여행후 금메달 목표”


유남규, 예비신부 공개 “신혼여행후 금메달 목표”

오는 12월 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국가대표 탁구팀 유남규(39) 감독이 예비신부 윤영실(32)씨와 함께한 행복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유남규 감독은 “결혼을 앞두고 바쁜 일들이 많았는데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드리며 결혼 후 더욱 성실하고 멋진 남편이 되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저를 아껴주신 팬들과 어르신들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부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신혼여행을 다녀오면 내년 올림픽에서 꼭 금메달을 따기 위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선수들과 열심히 훈련하고 하드 트레이닝을 하겠다”고 말하며 대표팀 감독으로서의 굳은 의지를 밝히기도.

유남규 감독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 측은 “결혼당일 하객은 약 5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결혼식은 별도의 이벤트 없이 검소하고 차분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12월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르며, 다음날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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